(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로동자, 민중을 격분시키는 자유한국당의 망동》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자한당》이 로동권말살을 위한 반민중적악법조작에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자한당》이 로동자들의 권리를 위축시키는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법을 조작하려는것은 로동권을 완전부정하고 로조를 《폭력단체》로 매도하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자한당》이 로조파괴를 《경제부흥책》으로, 로동권말살을 《민생정책》으로 기만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로동자, 민중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보호하는 가장 현실적이며 빠른 방법은 《자한당》을 하루빨리 해체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