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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적인 날로 력사에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바로 이날부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었다.

지난 세기 90년대 제국주의반동세력이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을 기화로 하여 사회주의의 《종말》을 떠들어대며 반사회주의적공세를 조선에 집중하고있던 때 조선로동당은 인류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그 승리의 정당성과 필연성을 과학적으로, 실천적으로 확증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 근본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라는데 대하여 철의 론리로 론증하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이고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사람위주의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가장 과학적이고 가장 우월하며 가장 위력한 사회주의로 되며 그러한 사회주의는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 밝혀지게 되였다.

조선을 일방으로 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방으로 하는 사상적대결에서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련전쾌승을 이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지구상에 사회주의와 정의가 살아있으며 그 힘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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