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황교안역도의 대결망언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지난 5월 남조선강원도 철원에 있는 감시초소철거현장에 나타나 군부는 《정부》의 립장과 달라야 한다, 남북군사합의를 조속히 페기해야 한다고 고아댄데 대해 비난하였다.
이로써 《자한당》이 전쟁정당, 분렬정당, 군사쿠데타정당이라는것이 립증되였다고 밝혔다.
5.18망언, 《세월》호망언을 일삼던 끝에 《정부》전복까지 암시한 황교안을 내란선동죄로 당장 구속하고 《자한당》을 반드시 해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자한당》은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합의서를 전면 부정하는 반통일적이며 반평화적인 망동으로 온 민족을 배신하였을뿐아니라 《민생대장정》이라는 간판밑에 민심을 기만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민족의 앞길을 가로막으며 력사를 되돌리려는 악페무리의 파멸적종말은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