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9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국제행동기간》,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5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 로므니아, 스위스에서는 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로씨야에서는 토론회가, 스웨리예에서는 련대성모임이 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고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립장을 언제나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되는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조국통일의 불멸의 대강인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과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6.12조미공동성명은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외교지략과 담대한 결단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