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브라질단체가 11일과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6.12조미공동성명채택은 전적으로 김정은각하의 대용단에 의하여 마련된 빛나는 결실이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고 화해와 협력의 흐름을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서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조미공동성명은 반드시 리행되여야 한다.
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는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리정표로 되는 조미공동성명이 리행되기 바란다고 하면서 조선이 취한 원칙적립장들에 지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