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의 출판보도물들이 8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글을 보도하였다.
캄보쟈의 아까뻬통신은 6.12조미공동성명의 채택은 세계에서 가장 첨예한 핵대결장이였던 조선반도에 평화정착의 희망을 안겨준 사변이였다고 전하였다.
조미공동성명은 장구한 기간 가장 적대적이던 조미 두 나라가 새로운 관계력사를 써나간다는것을 알린 력사적인 선언이라고 통신은 밝혔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는 조미공동성명은 인류로 하여금 평화로운 세계의 미래를 내다볼수 있게 하였으며 호상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들이 어떻게 화해와 협력에로 나가겠는가 하는데서 본보기로 되였다고 서술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는 인류는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환영하면서 대화와 협상으로 두 나라가 평화적으로 공존할것을 념원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에게는 조미관계를 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인가 아니면 조미대결의 위험한 초침을 다시 돌릴것인가 하는 두가지 선택만이 남아있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의 사나통신은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후 지난 1년간은 누가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는가를 보여준 나날이였다, 미국이 고집하는 일방적인 핵포기는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조선에 통할수 없다, 미국은 지금의 정치적계산법으로 하여 천금같은 기회를 놓치고있다고 평하였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는 지난해 공화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취한 실천적조치들에 대해 소개하고 조미관계개선을 위하여서는 미국이 조선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화답해나서야 한다, 이제는 미국이 행동할 차례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