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2조미공동성명발표 1돐과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1일 파키스탄단체들이 지지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각하께서는 탁월한 정치실력과 담대한 결단으로 조선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는 굳건히 수호될것이다.
미국이 진정으로 평화를 원한다면 조선의 성의있는 제안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세계녀성운동 녀성권리조정협회 파키스탄지부는 공동성명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2018년 6월에 진행된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전세계의 열광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평화와 안정, 화해와 협력을 위한 력사적흐름을 추동하며 가장 적대적인 조미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환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새로운 조미관계수립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에 기여하리라고 확신하면서 미국이 조미공동성명을 철저히 리행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