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동조합총련맹은 2014년부터 전세계 145개 나라와 지역의 로동권실태를 조사하고 결과보고서를 발표하여왔다.
신문은 19일 국제로동조합총련맹이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남조선이 또다시 로동의 권리가 보장안되는 지역으로 분류되였다고 밝혔다.
국제로동조합총련맹이 2014년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매번 남조선의 로동권보장실태가 최저수준상태로 지정되여있다고 신문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