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5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은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위한 김정은위원장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반도에는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졌다.
지난해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된것은 이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드시여 그 실현을 위한 길에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 공동성명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하고있는 6.15북남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해나갈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
선언의 채택은 조선의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오신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다.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채택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해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