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2일 부산에서 《자한당》의 해체를 주장하는 각계층 시민들의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자한당》소속 《국회》의원들이 몇달째 일하지 않고도 월급을 꼬박꼬박 받아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뿐만아니라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이 당의 대표 황교안이 《민생》을 떠들며 또다시 부산에 왔지만 시민들의 우려와 반대에 부딪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자한당》의 《대책안》이라는것이 재벌을 살리고 서민을 죽이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집회에서는 《자유한국당》이라는 다섯글자로 5행시짓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