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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레바논인사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강조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하여 요르단, 레바논인사가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또한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과 운명을 함께 하시였으며 인민의 지지와 믿음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였다.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조선을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께서 밝혀주신 길을 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위업수행과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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