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은 미국과의 군사협력강화를 중국남해에로까지 확대하고있다.
얼마전 일본해상《자위대》의 호위함《이즈모》호와 미원자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중국남해에서 공동훈련을 진행한 사실이 바로 그렇다. 《산께이신붕》은 이번 훈련의 목적이 중국의 해양진출을 억제하려는데 있다고 공공연히 전하였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의 행태는 조선침략에 뒤이어 중국대륙에로 전쟁을 확대해나가던 구일본의 어지러운 과거를 련상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다른것이 있다면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는 일본이 단독으로 중국대륙에로 쳐들어갔다면 이번에는 미국과 공동으로 자기의 침략적목적을 이루어보려 하고있다는 사실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을 등에 업고 지난 세기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오늘의 세계는 과거 일제가 대륙침략에 환장이 되여 미쳐날뛰던 때의 세계가 아니며 일본의 해외팽창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일본반동들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시대착오적인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뛰여든다면 그것은 곧 일본의 자멸로 이어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