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 마리야 안겔로바가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는 6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를 회고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