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파키스탄, 수리아, 에짚트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대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당과 국가, 군대를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찬양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에서 획기적사변으로 되였다,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자질을 지니신 그이는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신 걸출한분이시다고 칭송하였다.
아랍사회부흥당 지역지도부 고등교육부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시고 당의 통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