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관건적인 해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경제건설대진군에 박차를 가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자는것이 현시기 조선로동당의 의도이라고 강조하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목표는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경제부문사이 균형을 보장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 제7차대회이후 우리 인민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왔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으로 당을 옹위하자, 이것이 오늘날 우리 모두의 철석의 신조로 되여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단순한 경제실무적문제이기 전에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완수해야 할 2020년까지는 불과 1년반밖에 남지 않았다.
우리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공격전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력사의 돌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모두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총매진하여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