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태양빛과 풍력, 생물질 등 다양한 에네르기자원을 개발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여 전국적으로 10여만㎾의 발전능력이 조성되였다.
평양시에서 해비침률이 높고 고층건물들이 많은 조건을 리용하여 태양빛발전체계를 갖추는 사업을 전망성있게 진행하고있다. 현재 많은 기관,기업소들과 가정세대들에서 태양빛전지판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생산과 경영활동, 생활에 리용하고있다.
평안북도송배전부와 황해남도 은률군에서는 풍력, 태양빛, 생물질을 리용하여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발전소들을 건설하였다.
황해북도에서 태양빛발전능력조성을 선차적으로 밀고나가는 한편 실정에 맞게 생물질에 의한 전력생산기술을 완성하는데 힘을 넣고있으며 평안남도의 여러 공장, 기업소에서는 석탄가스화에 의한 발전체계를 운영하여 그 덕을 보고있다.
라선시에서 태양빛과 수력자원을 리용하는 분산형발전체계를 확대도입하여 전력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해당 지역의 조건과 실정에 맞게 동력문제, 에네르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더욱 활발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