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면서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
해마다 신년사들에서 조선로동당과 국가, 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새해의 투쟁목표와 과업들을 명시해주시면서 나라의 경제사업에서 전환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주체101(2012)년에 《경제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 《과학기술중시사상을 구현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여야 한다》, 《수입병을 없앨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로작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경제사업을 개선하고 인민생활문제를 풀어나감으로써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데 대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전력문제를 해결하여 경제강국건설의 돌격로를 열어나가자》,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다그치며 축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수산부문을 추켜세우고 수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인민경제 부문별과업들과 실천적방도들을 명시하시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한생이 어리여있는 공장이다》,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등의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경공업부문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며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방향과 과업,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8년 4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전당, 전국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전체 인민을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 결론에서 자력갱생을 우리 당의 정치로선으로 재규정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