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가 청년문제에 대한 《자한당》대표의 황당한 인식을 비난하였다.
신문은 황교안이 갑자기 이전에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던 청년문제에 관심을 두고있는데 대해 전하면서 문제는 청년문제에 대한 그의 진정성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금 남조선사회가 아무리 노력해도 성공할수 없는 시대, 기생충이 류행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이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사회구조를 놔두고 청년들자체의 노력에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하고있다고 조소하였다.
이것은 청년들을 해외로 내몰던 박근혜와 같다고 하면서 이처럼 현실과 동떨어진 황교안의 헛발질은 지난 20일 숙명녀자대학교에서 정점을 찍었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황교안이 학생들앞에서 학점도 엉터리이고 외국어시험성적도 낮은 자기 아들이 노력하여 큰 기업에 입직하였다고 실례를 들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문은 지금 황교안이 《청년세대와 소통하는 정치인》이라고 자평하지만 그것은 착각이라고 하면서 그 원인은 그와 소통하고싶어하는 청년들이 없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