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304명의 희생자들에 대해서는 안중에도 없이 참사진상규명을 방해한자들의 실형을 면제시킨 법원의 편향적판결을 절대로 인정할수 없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며 전면적인 고소,고발과 법정투쟁도 불사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