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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은위원장 칭송 시작품 창작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현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으로 우러러 격찬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은 여러 나라 인사들이 창작한 시작품들에 뜨겁게 어려있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시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 만세!》에서 사회주의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업적과 위인상을 높이 칭송하였다.

시 《동방의 붉은 폭풍》을 창작한 아르헨띠나작가 호르헤 루이스 우베르딸리는 시에서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모신 조선인민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며 조선은 세계의 중심에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시 《참다운 령도자》에서 세계정치정세흐름을 주도하시며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새 희망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시 《조선을 떨치는 빛나는 별》에서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조선을 일심단결의 나라로, 세계가 우러르는 강국으로 힘있게 떠올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알따이공화국지부 위원장 까드끼나 다리야는 시 《김정은동지께 경의를》에서 그이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로씨야, 일본, 이딸리아, 에스빠냐, 뻬루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도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시작품들에 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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