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평양의 극장들과 야외무대들에서는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있었다.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은 평양대극장, 3대혁명전시관앞에서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녀성5중창 《언제나 그이곁에》, 남성독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녀성4중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의 종목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온 나라 인민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국립연극극장에서는 연극 《붉은 눈이 내린다》공연이 있었다.
평양교예극장과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의 종합교예공연과 요술공연이 펼쳐졌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량강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예술단체들의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