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의장 김완수를 단장으로 하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이 28일 베이징에서 왕양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주석을 만났다.
왕양은 중조친선은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친히 마련하시고 키워주신 쌍방의 공동의 재부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훌륭히 실천에 옮기고 쌍무관계발전을 추동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김정은위원장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여기에는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하보룡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 겸 비서장을 비롯한 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한편 이에 앞서 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과 양전당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사이의 회담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