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하여 13일과 14일 로씨야, 방글라데슈, 캄보쟈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로골화되던 시기에도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를 빛나게 실현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조선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은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을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하여 10일 쏘련공산당에서도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