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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당 황교안족속의 부정취직의혹에 대한 수사 주장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민중당이 25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자한당》대표 황교안 아들의 부정취직의혹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고발장을 냈다.

고발장은 황교안이 대학생들앞에서 자기 아들이 일반적인 취업자격요구에 비해 낮은 점수임에도 불구하고 통신업체에 취직했다고 내놓고 자랑한데 대해 밝혔다.

황교안 아들의 통신업체입직과 부서이동과정을 보면 권력을 행사하여 인사관리업무에 영향을 준 의혹들이 있다고 하면서 고발장은 검찰이 이에 대해 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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