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들어와 근 100정보의 산림에 30여만그루의 소나무와 잣나무를 심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과 산림연구원, 평안남도산림관리국 산림과학연구소에서 새로 심은 나무들의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하도록 대책하고있다.
담당단위들에서는 림지들에서의 물증발을 극력 줄이고 나무의 자체영양을 보존할수 있도록 하는 한편 산정에 물주머니를 만들어놓고 심은 나무들에 대한 물주기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