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과거 독재《정권》이 조작한 간첩사건의 피해자들이 6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가지고 《정부》가 명예회복과 배상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간첩사건피해자들의 문제를 《정부》는 《국회》에, 《국회》는 야당에, 야당은 청와대에 떠넘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 시각도 과거에 죽음의 고통을 주었던 고문가해자들과 고문범죄를 은페했던 검사, 판사들이 한마디 사죄도 없이 길을 활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국회》에서 고문방지와 피해자지원을 위한 법안이 제정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부》가 고문가해자들에 대해 책임을 따지고 이자들을 끝까지 처벌하는것과 함께 피해자들에 대한 완전한 명예회복과 배상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