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일 반녀성, 반인권적인 《자한당》의 추태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자유한국당》의 녀성당원들이 그 무슨 행사를 벌려놓은 자리에서 추잡한 춤동작을 보여주며 추태를 부렸을 때 황교안이 아무런 문제의식도 없이 오히려 《오늘 한것을 잊지 말고 더 련습하라.》고 망발했다고 밝혔다.
같은 당의 한 《국회》의원마저 《허탈하여 울고싶다.》고 할 정도로 놀라운 이 광경은 《자유한국당》이 아니면 할수 없는 저질극이라고 글은 비난하였다.
글은 황교안의 행적은 《자유한국당》이 《성추문당》이자 성범죄소굴임을 여실히 증명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유한국당》의 저질적인 추태와 황교안의 성희롱적인 망언은 광범한 녀성들의 분노를 자아내게 하였으며 《자유한국당》이야말로 하루빨리 해체되여야 할 성범죄소굴임을 상기시켜주었다.
《자유한국당》을 그대로 둔다면 권력형성범죄자들은 《자유한국당》의 비호속에 녀성들을 끊임없이 롱락할것이며 이번과 같은 《녀성행사》라는 간판뒤에서 녀성을 희롱하는 저질광대극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오늘 녀성인권의 최우선과제는 황교안, 《자유한국당》과 같은 반녀성적추물들과 집단을 하루빨리 청산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