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에서는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먄마에서는 경축모임이, 몽골에서는 업적토론회가 6월 13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비서는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은 당건설뿐아니라 경제, 문화, 교육 등 사회생활전반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하였다.
몽골 김정일화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난 세기 말엽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희세의 정치가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