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6월 5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위원장:새로운 력사의 창조자》, 《세계적인 지도자》, 《국제사회계의 관심 김정은위원장》, 《조선최고령도자 세계정치구도를 변화시키다》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을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한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심으로써 대국중심의 전략구도에 종지부를 찍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신문 《크라스노야르스끼 라보치》는 김정은동지는 가장 짧은 기간에 각국 언론들의 커다란 초점을 모으신 명인으로 되시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사실자료를 소개하였다.
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국제사회가 《과감하고 결단력있는 지도자》, 《전략적으로 능숙한 지도자》, 《자신감을 안고 세계정치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 로숙한 정치가》로 칭송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은 김정은위원장의 현명한 령도와 드팀없는 평화수호의지, 단호한 결단에 의해 조미수뇌상봉과 회담들이 이루어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