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가 3일 고문범죄의 장본인인 전두환에 대한 심판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2007년에 전두환《정권》에 의한 아람회사건조작범죄의 진상을 규명하고 당국이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사과할데 대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아람회사건은 전두환 신군부세력이 취약한 권력기반을 안정시킬 목적밑에 사회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국민들의 저항의지를 꺾으려고 조작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당시 독재세력이 무고한 시민들을 불법련행하여 구금하고 갖은 고문을 가한 끝에 그들을 북을 찬양, 고무하고 북에 동조하는 《좌익용공세력》으로 둔갑시켰다고 폭로하였다.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결정으로 이와 관련된 전두환의 책임이 확증되였지만 리명박, 박근혜《정권》들이 위원회의 활동을 중지시키고 사법롱락으로 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 폭거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황교안이 당시 법무부장관으로서 불공정한 이중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가로막았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현 당국이 하루빨리 전두환을 비롯한 범죄자들을 심판하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원상회복시킴으로써 사회와 력사의 정의를 바로세우라고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고문범죄의 장본인인 전두환을 고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후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