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숙명녀자대학교 총학생회, 공공운수로조와 함께 2일 서울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로동자들과 고학하는 학생들이 품팔이로 번 최저임금으로 죽 한그릇도 사먹지 못하는 어려운 삶을 이어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이미전에 제시된 최저임금은 이들에게 있어서 삶을 위한 최소한의 금액으로서 《대통령》선거 당시 모든 후보들이 공약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금은 공약리행은커녕 동결이니, 1%인상이니 하는 말만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생활고때문에 고통받는 고학생들과 로동자들의 인간답게 살고싶다는 요구는 결코 욕심이 아니라고 절규하였다.
최저임금위원회가 이들의 임금인상요구를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