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인민들이 조국해방전쟁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여러 관을 돌아보았다.
대표단은 또한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 등을 참관하고 해방탑에 로씨야련방 국방성의 명의로 된 화환을 진정하였으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