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과 판문점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신 소식이 전세계에서 커다란 파문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 미국대통령과 판문점에서 상봉》, 《김정은령도자와 트럼프대통령 세번째로 상봉》, 《김정은령도자 비무장지대에서 트럼프와 전격회담》, 《조미수뇌들의 전격상봉》, 《간단한 상봉이 극적인 회담으로 이어진 력사적인 조미수뇌회담》, 《<력사적인 악수>, <놀라운 현실>》, 《분단선에서 조미수뇌들의 기념사진》, 《력사상 처음으로 북조선령토를 밟은 미국의 현직대통령》, 《미국대통령이 처음으로 북조선에 들어가다》, 《트럼프의 분단선횡단》…
적대와 대결의 산물인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서의 충격적인 소식을 1일과 2일 각국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로씨야의 따쓰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미국의 CNN방송, 싱가포르신문 《련합조보》, 레바논신문들인 《더 데일리 스타》, 《나하르네트 뉴스 데스크》, 케니아신문 《데일리 네이슌》,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 신문들인 《24시간》, 《뜨루드》, 《두마》와 텔레비죤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 인디아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방글라데슈의 신문들인 《데일리 스타》, 《다카 트리뷴》과 통신, 텔레비죤방송들이 보도하였다.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즈베즈다TV방송, 에호 모스크비방송 등 로씨야언론들과 중국의 환구망,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라오스의 주요신문들, 윁남신문들인 《년전》, 《꿘도이 년전》, 《하노이 머이》, 이란의 파르스통신, 타스님통신, 메흐르통신, 이르나통신, 이리브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싱가포르의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TV《아시아소식통로》,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 인디아의 ANI통신, 신문들인 《스테이츠맨》, 《오우션 뉴스 포인트》, 《인디안 엑스프레스》, 《힌두스탄 타임스》, 파키스탄의 신문들인 《더 네이슌》, 《엑스프레스 트리뷴》, 라지오 및 TV방송들, 네팔신문들인 《리파블리카》, 《히말라야 타임스》, 먄마의 신문들인 《더 미로 데일리》,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TV방송, 쿠웨이트의 쿠나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NHK방송, 체스꼬의 체떼까통신, 스웨리예신문 《아프톤 블라데트》, 프랑스의 AFP통신, 에스빠냐신문 《엘 빠이스》, 영국의 신문 《가디언》, BBC방송, 영국에서 발행되는 아랍어신문 《알 샤르끄 알 아
우싸트》, 에짚트신문들인 《알 아흐람》, 《알 워프드》, 《알 야움 알 싸비아》, 남아프리카신문 《싼데이 타임스》, 꽁고TV방송, 미국의 AP통신, 메히꼬신문 《엘 우니베르쌀》,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VTV방송 그리고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조선문화연구소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광범한 세계언론들이 우와 같은 소식을 속보로 전하였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