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륙해운성 해운과학연구소에서 선박배기가스속의 류화물을 제거하는 장치를 새로 연구개발하였다.
항해중에 있는 선박들에서 류출되는 배기가스속의 류화물은 해양환경을 파괴하고 바다생태계에 부정적영향을 미친다.
연구집단은 혼합식체계를 이루는 탈류공정설계를 완성한데 이어 첨단기술을 응용하여 류화물제거장치를 개발해내였다.
어느 한 짐배에 이 장치를 설치운영해본데 의하면 종전보다 배기가스청정공정에 들던 비용을 대폭 줄이면서도 류화물배출량을 국제해사기구가 규정한 허용기준수치아래로 보장할수 있다는것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였다고 한다.
해양환경보호에 관한 국제적기준에 도달되는 성능높은 류화물제거장치가 개발됨으로써 바다생태환경을 보호하고 화물선과 려객선을 비롯한 각종 선박들의 정상항해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