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청년전위들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맹세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