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민주로총 서울본부와 서울민중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5일 《국회》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자한당》의 반로동자적인 악법조작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4일 《자한당》원내대표가 《국회》교섭단체 대표연설이라는데서 떠벌인 《로동자유계약법》은 한마디로 재벌들에게 마음대로 착취하고 해고시킬수 있는 권리를 주는 착취자유계약법, 해고자유계약법으로서 1%의 특권세력만을 위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착취받고 멸시받는 로동자들의 삶이 어떤것인지 알수 없는 《자한당》이기에 그런 말 같지도 않은 말을 내뱉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래년 《국회》의원 총선거까지 기다릴것이 아니라 올해중에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여 국민의 힘으로 《자한당》의원들을 해고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