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하라는 남조선법원의 판결에 불복하여 경제보복조치를 취한 일본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분노가 세차게 폭발하고있다.
대학생겨레하나소속 대학생들은 3일 일본대사관앞을 비롯한 서울의 곳곳에서 일본의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 대학생겨레하나는 성명을 통해 이번 일본의 경제보복조치가 남조선경제와 기업에 타격을 주어 남조선《정부》를 압박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침략범죄에 대해 인정조차 하지 않는 일본과는 협의할 필요가 없으며 오직 사죄와 배상만이 해결책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남조선곳곳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대응한 시민들의 일본상품불매운동이 확대되고있으며 시위,집회 등 각이한 형태의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도 오만하게 날뛰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에 분노를 터뜨리며 각계층의 반일투쟁에 합세해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