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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단체 김일성주석의 위업은 계승되고있다고 강조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의 서거 25돐》이라는 제목으로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가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위대한 어버이를 잃은 슬픔에 잠겼던 때로부터 25년이 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에 이룩하신 업적이 거대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김일성동지의 위업은 오늘 조선에서 그대로 계승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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