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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회고행사
(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이딸리아, 스위스, 민주꽁고, 메히꼬에서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6월 19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을뿐아니라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짧은 기간에 전후복구건설을 끝내고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수행하였다.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책임자, 라 보체잡지사 편집국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조선인민의 전설적영웅,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선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도 사회주의건설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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