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벌가리아, 로므니아, 쿠웨이트, 네팔, 우간다에서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지 25년이 되지만 그이의 력사는 오늘도 변함없이 흐르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 끝없는 헌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력사의 기적을 안아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쿠웨이트 타임스신문사 행정국장인 쿠웨이트 아시아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조선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과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