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에서 수천세대의 살림집과 수백동의 공공건물골조공사가 전부 결속되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압송기, 혼합기를 비롯한 건설기계화수단들을 총동원하여 공사속도를 높임으로써 료양호동, 치료호동, 휴양호동 등 덩지 큰 건물들의 골조공사를 완성하였다.
전국각지에서 온 건설자들도 수백만장의 블로크생산과 수십만㎥의 토량공사, 기초굴착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고 기본공사에 진입하여 속도를 최대로 높여나갔다.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골조공사를 끝낸 건설자들은 미장작업과 지붕공사 등을 립체적으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