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경제보복을 운운하는 일본의 비렬한 행태를 비난하였다.
신문은 이번에 일본이 강제징용피해자문제를 두고 비렬하게도 경제분야에서의 보복을 운운한데 대하여 비난하면서 보복을 말한다면 우리 민족이 천백배로 보복해도 모자랄 판이라고 주장하였다.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몰린 아베정권이 그를 역전시키려고 경제보복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었다는것이 내외의 한결같은 평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일본이 남을 악용하여 정치적수명을 연장해가는 정치난쟁이의 행태를 당장 걷어치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