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민주조선》은 세계인구의 날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유엔인구기금은 세계인구가 50억명에 달한 1987년 7월 11일을 기념하여 이날을 세계인구의 날로 정하였다.해마다 이날을 맞으며 유엔인구기금은 인구문제해결을 위한 주제를 제기하고 세계각국의 정부들과 유엔인구기금사무소들이 여러가지 활동들을 벌리도록 하고있다.
올해 세계인구의 날 주제는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 25돐:행동강령리행을 다그치자》이다.
1994년 9월 에짚트의 까히라에서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 행동강령》이 채택된 때로부터 지난 25년간 《베이징선언과 행동강령》,《인구와 개발에 관한 아시아태평양선언》 등 수많은 국제적협약이 채택되였으며 많은 사업이 진행되였다.
신문은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지난 25년동안 우리 나라에서는 대회에서 채택된 행동강령리행에서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 세계인구의 날을 맞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세계인구의 날》토론회를 비롯한 다양한 여러가지 활동들이 진행되게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앞으로도 인구의 평균수명과 1살미만어린이사망률, 해산방조률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울데 대한 국가보건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며 유엔인구기금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의 협력을 보다 원활하게 진행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