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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과 산하조직들에서 행사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8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중국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있었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본부일군들과 산하지부 일군들, 재중동포들,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 일군들, 장춘시와 길림시에서 사업하고있는 공화국 공민들 그리고 중국 길림시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 길림육문중학교 교장을 비롯한 중국의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성원들도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 단동지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일군들과 비전임일군들, 심양시지부 성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체조선의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로 길이 빛날것이다》라는 제목의 위대성기사에 대한 독보가 있었다.

이어 조선기록영화 《우리 수령님》을 감상하였다.

이에 앞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산하 중남지구협회와 연변지구협회에서도 회고모임과 영화문헌학습 등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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