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박경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이바일로 요르다노브 주조 벌가리아림시대리대사, 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
박경일과 이바일로 요르다노브가 계획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