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일제식민지지배, 강제징용범죄에 대해 사죄, 배상하고 경제보복조치를 철회하라고 요구하였다.
경찰이 탄압에 나서자 대학생들은 일본기업을 비호하는 경찰을 규탄하는 구호를 웨치며 항의투쟁을 계속 이어갔다.
이날 경찰은 투쟁참가자전원을 련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