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나라의 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외무상 리용호동지는 그리스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니꼬스 덴디아스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