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막식이 11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평양시가 태권도와 바둑종목에서 각각 1위를 하고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