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성남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대표단이 12일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를 만났다.
왕호녕동지는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며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깊은 뿌리를 가지고있는 전통적인 관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두 당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1년 남짓한 기간에 5차례의 상봉으로 중조관계발전과 조선반도정세, 국제관계문제들에 대한 중요한 합의를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맺으신 특수하고 혁명적인 관계는 두 당, 두 나라 관계발전의 가장 중요한 담보로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특히 습근평동지의 조선에 대한 국가방문은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의 감정을 증대시켰으며 이를 통하여 중국인민은 김정은위원장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와 당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를 비롯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