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5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체스꼬인사가 7일 담화와 글을 발표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한평생이였다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 루까슈 브로벨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그이께서 서거하신 후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선대수령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갔으며 오늘은 절세위인들 그대로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끝)